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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 총동문회

회장 김원섭 프란치스코(1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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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 노관섭 미카엘(1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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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간사 김종생 요셉(1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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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간사 오세실 세실리아(6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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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간사 황규설 실비아(1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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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간사 최춘성 아우스딩(1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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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손희숙 벨라뎃다(1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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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함께 하신다면 여러분들은 주님과 함께, 주님 안에서, 언제나
앞서가는 가톨릭 CEO가 되시리라 믿습니다.

김원섭 프란치스코, 2017년 총동문회장 ㈜케이엠엠코퍼레이션 대표

매년 3월이면 경영전문대학원 가톨릭경영자과정(S-CAMP)에서 1년간 매주 목요일 오후 신부님, 수녀님이 포함된 원우들과 함께 웃으며 즐겼든 그때가 참 그립습니다. 앞만 보며 바쁘게 달려가는 현대생활에서 잠시 시간을 쪼개어 대학으로 돌아와 머리를 식힐 수 있었던 기회는 지금까지도 저에겐 참으로 소중한 힘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특별히 서강대 S-CAMP는 각계에서 지도자적 위치에 있는 가톨릭 경영자를 대상으로 현대의 첨단 경영지식과 신앙인의 올바른 기업 경영관을 지도하고, 갖게 함으로써 타 대학 AMP과정과 다른 특별한 체험을 제공해 줍니다. 함께 하신다면 주님과 함께, 주님 안에서, 언제나 앞서가는 가톨릭 CEO가 되시리라 믿습니다.

최해숙 에메리따, (주)에이팩스 애드 본부장

“너는 나를 불러라, 내가 대답하리라.”(예레 33:3) 풍요로운 삶은 하느님의 祝福임을 믿고, 인식하는 저희들에게, 리더로써, 경영자로써, 신앙인으로써 당연히 거쳐야 할 경영자과정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서강 가톨릭경영자과정입니다. 가톨릭경영자과정은 세계화의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신경영지식과 신환경변화를 배우는 과정입니다. 주저하지마시고, 꼭 受學하시기 바랍니다.

이방희 안또니오, 삼익가구 대표이사

찬미예수님 일상의 생활과 신앙생활의 마찰과 갈등에서 항상 목말라 했던 마음이 길지 않은 1년간의 S-CAMP 수강기간 동안 신부님의 영성강의를 통하여 방황하던 영성이 고요를 찾았고 수업시간 후, 학교 앞 포장마차에서 동기생, 신부님, 수녀님과 소주잔을 기울이며 나누었던 진솔한 대화는 교회 안에서의 마음을 의지하는 진정한 형제, 자매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서강대학교 밖에는 가질 수 없는 서강대학교 가톨릭경영자과정(S-CAMP)에 부족한 사람을 불러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어디서나 하느님의 보시기에 좋으신 모습이 되기 위하여 오늘도 노력하면서 많은 교우님들의 동참을 진심으로 권유 합니다.

김승철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상계2동성당 주임신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소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자신의 이야기를 잘 전달하는 것보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줄 줄 아는 사람입니다. 가정생활, 사회생활은 물론이고 기업을 경영하는 분들에게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서강대학교 가톨릭경영자과정”은 이야기를 잘 들어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1교시의 영성 강의, 2교시의 경영학 강의, 3교시의 원우들의 특별강의는 우리들의 귀를 점점 크게 만들어 잘 들어줄 수 있는 “Big Ear”가 되게 해 줍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신앙이야기, 원우들의 인생이야기는 보다 자신을 겸손하게 만들고, 보다 자신의 지평을 넓혀 주고, 보다 자신의 경영철학을 깊게 만들어 주고, 보다 자신의 목표를 높게 만들어 줍니다. “Big Ear”가 되게끔 이끌어 주는 “S-camp”에 모든 가톨릭경영자 분들이 참여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투자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종성 실베스텔, 삼양건설산업(주) 대표이사

혼자 잘났고 모든 것을 다 아는 듯 하던 한 경영자가 새롭게 가톨릭영성의 지평을 넓히고 짧은 시간에 낯선 사람들과 형제자매와 같은 우애와 친교를 나누면서 새로운 경영의 지식까지 배울 수 있었던 신기한 Program이 노고산 자락 서강대학교에 있습니다. 바로 S-CAMP입니다. 본 과정에 대한 수강 권유를 받으신 분은 주저마시고 무조건 들어와 맛보십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채계순 데레사, 성바오로병원 간호부장

가톨릭경영자과정은 과정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에게 축복된 만남을 선물해 주는 특별하고도 매우 유익한 최고경영자과정이라고 느끼며 수강했습니다. 차별화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어 신앙과 경영의 균형을 배울 수 있고, 깊은 유대속에 나누는 형제적 친교로 또 하나의 힘을 얻게 해 주었습니다. “참 잘했다.”라는 뿌듯함에 거듭거듭 감사하게 될 가톨릭경영자과정이야말로 탁월한 선택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이우복 로메로, (주) 부성 SNC 회장

내 삶에서 가장 잘한 것 중 하나를 꼽으라면 S-CAMP에 참여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이야기가 있겠으나 적은 비용으로 알찬 내용의 지식과 아이디어를 얻고, 일시에 많은 형제·자매와의 만남을 통하여 십년지기 보다 더 빨리 친해지는 친교의 효과를 얻는다. 또한 신부님들의 영성강좌를 들으며, 가톨릭 경영인으로서의 삶을 통하여 신앙인의 자세를 굳건히 한 과정이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기에 가톨릭 경영인은 누구나 많은 사람들이 본 과정에 주저하지 마시고 참여하기를 적극 권고하는 바입니다.

오산근 후고, 산기상사 대표

S-CAMP 12기 입학은 본인의 뜻이 아닌 주님의 인도와 은총이었다. 겨우 주일 미사에나 참여하며 신자입네 하던 나에게 S-CAMP 1년의 과정은 참으로 많은 변화를 주었다. S-CAMP 과정에 입학하기 위해 몇 년을 노력한 교우, 바쁜 사목활동 중에 시간을 쪼개어 학업에 참여하시는 신부님들 그리고 수녀님의 열정, 매주 90분의 영적 강의로 참으로 깜깜했던 마음에 환한 빛을 주신 주옥 같은 강의들, 다같이 마음을 열고 형님, 아우, 오라버니로 통하던 수업 후 뒤풀이 시간들, 수업 전 불 꺼진 이냐시오 성당에서 주님께 올리던 기도와 참회의 시간들, 이 모든 것이 S-CAMP를 통하여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와 은총이 아니었겠나.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모두 네 것이 아니냐? (루카 15. 31)”는 돌아온 탕자의 성경말씀을 기억하며, 부디 S-CAMP를 통하여 경영인으로써 신앙생활을 접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하느님의 은총을 마음 가득히 채우시길 기원합니다.

양호석 프란치스코, (주)테크노에어포트몰(김포공항아울렛) 회장

작은 결정으로 큰 것을 얻는다면…! 우리는 그것을 성공이라고 말하지요. 기쁨과 고통이 자신이 판단하기에 따라서 크게도 작게도 느껴지듯이 행복과 불행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몸 가운데 있는 가슴과 머리에서 결정되는 듯 합니다. 한없이 욕심으로 달려만 가고 있는 나에게 나는 그것을 열정이라고 말하면서 지금의 나에게 매우 인색 하였습니다. 그러나 서강대학 가톨릭경영자과정에서 영성교육과 나눔의 사랑을 배우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많은 믿음의 형제자매를 만나면서 그 어떤 프로그램보다도 유익하고 값진 시간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순간의 결정으로 S-CAMP에 입학하면서 너무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고 최고의 강사진과 학사 일정은 타 대학에서는 맛 볼 수 없는 과정으로 메마른 사막의 여정에서 오아시스를 만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것이 서강대학교 S-CAMP입니다. 어지러운 우리 사회에서 추천하는 서강대학의 본 프로그램은 최고이자 결정하는 순간 행복하게 될 것을 저는 자신있게 확신하며 동문으로 추천합니다.